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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화-김유진 조는 13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복식 결승에서 엄예진(문경시청)-이초롱(옥천군청) 조를 5-2로 물리쳤다.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이현권-박재규(이상 음성군청) 조가 윤형욱-김병국(이상 순창군청) 조를 5-1, 5-0으로 연파하고 1위에 올랐다. 이현권-박재규 조는 패자전을 거쳐 2승을 해야 우승하는 상황이었다.
이로써 지난 8일 남녀 단식 1위에 오른 김우식(서울시청), 이민선(NH농협은행)과 이날 복식 우승자 등 남녀 3명씩 6명이 올해 9월 경북 문경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뽑혔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가 남녀 7명씩을 추가 선발하며 총 20명의 국가대표는 5월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아시아선수권 대비 훈련을 시작한다.
김연화·김유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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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화·김유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 우승
관리자
2025. 4. 13. 오전 9:33:01


김연화-김유진 조는 13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복식 결승에서 엄예진(문경시청)-이초롱(옥천군청) 조를 5-2로 물리쳤다.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이현권-박재규(이상 음성군청) 조가 윤형욱-김병국(이상 순창군청) 조를 5-1, 5-0으로 연파하고 1위에 올랐다. 이현권-박재규 조는 패자전을 거쳐 2승을 해야 우승하는 상황이었다.
이로써 지난 8일 남녀 단식 1위에 오른 김우식(서울시청), 이민선(NH농협은행)과 이날 복식 우승자 등 남녀 3명씩 6명이 올해 9월 경북 문경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뽑혔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가 남녀 7명씩을 추가 선발하며 총 20명의 국가대표는 5월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아시아선수권 대비 훈련을 시작한다.
김연화·김유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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