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새 앨범이 호불호가 나뉠 수밖에 없는 이유
반야
2025. 3. 1. 오전 11:29:00
'왕의 귀한' 이라는 말 외에는 표현할 방법이
없을 정도로 지드래곤이 복귀하고 나서
보여준 파급력을 보면..
정말 어마무시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싸이가 강남스타일 이후로 한 사람이
한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 앨범을 공개하셨고
앨범을 듣고 느꼈던 점은 저는
'밸런스' 에 초점을 맞추셨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밸런스요? 네 밸런스요
이번에 지드래곤 앨범에서 좋아하는 곡은
당연히 나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호하는 것이 다르다보면 자연스럽게
호불호가 나뉠 수 밖에 없겠죠
이번 지드래곤 앨범은 자신의 음악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하여 밸런스에 대해
깊이 고민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만큼 지드래곤이 할 수 있는 음악의
인프라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이죠..
사실 저는 지드래곤의 빅뱅 데뷔시절부터
지켜봐온 사람으로서 가장 높게 평가받는 것이
'음악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아이돌 노래를 작사, 작곡이 가능한
'프로듀서'였다면, 지금은 트렌드를 이끌어갈 수 있는
'아티스트' 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지드래곤 음악에서 원하는 부분이
계속 달라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죠
빅뱅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고
지드래곤의 솔로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일 수도 있고
지드래곤은 K-POP 스타이기에 전 세계인들이
좋아할 수 있는 음악까지 신경써야겠죠
또.. 오랜만에 만든 앨범이기에 정말 본인이 하고싶은
음악도 해보고 싶은 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이런 음악의 반응은 어떨까?..' 궁금해하며
충분히 시도해볼 수 있는 위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이번 새 앨범의 노래에 대한 평가가
자연스럽게 나눠지는 것 같습니다
(뮤직비디오 느낌도 나눠진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인들은 겨냥하여 만든 K-POP 음악
'TOO BAD', 'POWER'
지드래곤만의 솔로느낌을 위해 만든 음악
(이전부터 솔로앨범은 주로 내면의 고독함을
솔직하게 많이 표현하셨던 것 같습니다
'지디'가 아닌 인간 '권지용' 을 얘기하고 싶은?..)
'DRAMA', 'GYRO-DROP'
빅뱅의 팬들을 위해 만든 음악
'HOME SWEET HOME',
'TAKE ME', 'IBELONGIIU'
특히 빅뱅의 제일 최근 2곡이였던
'꽃길', '봄여름가을겨울' 의 느낌과
'TAKE ME', 'IBELONGIIU' 가 개인적으로
비슷한 음악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프로듀서는 어쩔 수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이 멜로디와 가사로 표현될 수 밖에 없고
이전에 신나는 빅뱅 음악과는 상반되는 노래도
마지막에 많이 작사 작곡하였었죠
그동안 아티스트로서 겪었던 고뇌를 서정적으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에서 완성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이 한번 시도해보고 싶었던 음악
'보나마나' 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티스트도 결국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솔직한
사람이면서도,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맞춰나가야하기에
굉장히 많은 고뇌를 많이 겪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동안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음악도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지드래곤'이죠
세상 모든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자..
우리는 그런 사람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아티스트의 경지마저 넘어선 초인'
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지드래곤의 앨범은?..
'Ubremensch = 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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