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고보딩지효신대장나무
2025. 1. 7. 오후 10:30:54
요기야 여기가 너의 집이야 !
아련한 어린날의 기억처럼 까마득히 다 지워지고 ㅎ
다시 !!! 내일이 오는것처럼 시간에 묻혀
다 잊혀 질꺼야 ㅎ
구름이 지고 비가갠후엔 언젠간 숨어있던 햇살이 날 비춰줄꺼야 !
참 좋은 말이죠 ? 다들 오늘 하루도 이 글을 보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ㅎ
소망해 보아요 ^^
부활남
2025. 1. 8. 오후 2:49:47
수렵사냥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