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티비를 검색하세요.
Banner
Menu
Banner
...
menu
관리자 호출

Grade icon

plus
plus
최신 게시글
자유
뉴스
안구정화
하이라이트
스포츠뉴스

탁구협회, 남녀 대표팀 감독 공모…2026년 아시안게임까지 지휘

author profile image

관리자

2024. 12. 17. 오전 12:12:12

photo

photo

내년 1월 12∼24일 제천체육관서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한국 여자탁구, 16년 만에 단체전 동메달

(파리=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독일을 꺾고 승리한 한국의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신유빈, 오광헌 감독, 전지희, 이은혜가 경기를 마친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8.10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탁구협회(회장 이태성)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남녀 국가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을 선정하기 위한 공개모집 절차에 들어갔다.

탁구협회는 17일 홈페이지에 남녀 대표팀 전임지도자(감독) 각 1명을 뽑는다는 채용 공고문을 올렸다.

이번에 선임되는 남녀 대표팀 감독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대표팀을 지휘하며, 계약 종료 후에는 평가를 통해 재계약이 가능하다.

협회는 올해 8월 파리 올림픽 때 여자단체전과 혼합복식(임종훈·신유빈)에서 각각 동메달을 수확한 뒤 남녀 대표팀을 이끌었던 주세혁, 오광헌 감독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새로운 코치진 구성을 준비해 왔다.

최근 협회 경기력향상위원장에 선임된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물론이고 길게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능력 있고 열정 넘치는 지도자를 모시고 싶다"고 밝혔다.

남자팀 감독 후보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여자팀 사령탑 후보로 꼽히는 석은미 전 대표팀 코치가 공모에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석은미 코치는 이달 초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여자팀을 맡아 은메달 사냥을 지휘했다.

혼성단체 월드컵서 지휘하는 석은미 코치(왼쪽)

[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탁구협회는 내년 1월 12일부터 24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협회가 남녀 대표팀 감독을 내년 1월 21일까지 확정할 방침이어서 새롭게 지휘봉을 잡는 사령탑은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1월 20∼24일) 기간 선수들을 점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탁구협회, 남녀 대표팀 감독 공모…2026년 아시안게임까지 지휘
토토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검증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사이트순위 먹튀검증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댓글
author profile image

진무

2025. 2. 5. 오전 2:35:41

emoji

author profile image

배라냥

2025. 2. 5. 오전 2:35:41

emoji

author profile image

처리알루

2025. 2. 5. 오전 2:35:41

emoji

author profile image

오늘도라면

2025. 2. 5. 오전 2:35:41

emoji

<1>
emojiemojiemojiemojiemoji
게시글 목록 보기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순위
선호도
경기일시
home
분석핏
home
스포츠중계
home
채팅
home
메뉴
...
menu

Grade icon

plus
plus







ESPNYouTubeFacebookInstagram위키피디아X아마존MARCA